두타스테라이드/두타스테리드성분의 아보다트 제네릭 M자 탈모약

프로페시아와 아보다트를 모두 짧은 기간 복용하셔서

그 효과를 평가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약 복용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경험할 수 있는 기간은 되는 것 같습니다.

아보다트를 드시는 중 부작용 또는 불편감이 있으셨다면

프로페시아를 드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보다트와 프로페시아의 차이점을 알기 위해서는 5알파환원효소에 대해

좀더 설명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5알파환원효소는 남성호르몬을 DHT(Dehydrotestosterone)로 변환시키는 효소입니다.

type I과 type II가 존재하며 type I은 신체 전반적으로 많은 장기에서 발견되지만,

type II는 전립선과 모낭 또는 모낭 주변의 피지선 등에서 주로 발견됩니다.

프로페시아는 피나스테리드 성분으로 5알파 환원효소 type II만 억제합니다.

따라서, 탈모진행을 억제하는 효과를 생각할 때 좀 더

선택적인 억제를 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보다트는 두타스테리드 성분으로 5알파 환원효소 type I, II를 동시에 억제합니다.

DHT의 생성을 좀더 적극적으로 억제하게 되어 프로페시아에 비해

좀더 뛰어난 효과를 기대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발표되는 논문들을 보면 프로페시아에 비해

더 뛰어난 탈모억제효과를 보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환자들에게 처방할 때 프로페시아를 우선 처방하여

최소 8~10개월 동안 복용하시도록 권하고 프로페시아의 탈모억제효과가

떨어진다고 판단될 때 아보다트를 처방하여 경과를 치켜 봅니다.

두번째 물어보신 내성의 개념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쉽게 생각하시면 동일한 효과를 내기 위해서 필요로 하는

약 성분의 용량을 계속 증가시켜야 하는 경우 내성이 생겼다고 말하게 되는데

프로페시아나 아보다트는 동일용량을 꾸준히 복용하시면

동일한 효과가 유지되는 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성이 없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두 약을 동시에 복용하신다고 더 큰 효과를 기대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아보다트나 프로페시아를 복용하시면 DHT의 생성이 줄어들게 되는데

효과를 나타낼 정도로 DHT의 농도가 줄어드는 것은 한가지 약만 드셔도 충분합니다.

따라서, 굳이 두가지 약을 동시에 드시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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