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제빵에 필수인 바닐라빈 꼭 사서넣으세요~


풍부한 향과 정확한 정량을 담은 해피바닐라


프리미엄 바닐라빈


해피바닐라는 바닐라빈을 제대로 건조시켜 깊은 향을 극대화한


차별화된 공법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품질 파푸아뉴기니산 바닐라빈


파푸아뉴기니 바닐라빈은 버번 바닐라빈의 단맛과 타히티


바닐라빈의 과일향, 꽃 향을 결합한 향이 나며 세계 시장에서 정평이 나 있는 최고급 바닐라빈 입니다.





잘 말려서 얇지만 향이 진한 바닐라빈


덜 말려서 통통하지만 향이 연한 바닐라빈


하.지.만 시중에는 건조가 덜 된, 수분율 35%의 통통 바닐라빈이


최상품으로 인식되어 유통되고 있다는 사실!


이제는 제대로 건조해 향이 뛰어난 해피바닐라 바닐라빈을 구입하세요!



시중의 수분율 35% 바닐라빈과비교되지 않을 만큼 강력하고 진한 향이 납니다.


둘째, 비교적 적은 양으로 풍부한 향미를 얻을 수 있어경제적입니다.


이 바닐라빈, 왜 그렇게 비쌀까요? 6kg의 바닐라빈을 건조하면 단 1kg만의 건조된 바닐라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무게' 로 거래되는 고가의 향신료이기 때문에 수익률과 가격에 민감한 바닐라빈 수입 업체에서는 품질을 먼저 따지기 보다는


가격이 낮은 '덜 건조된, 즉 수분율이 높은 통통한 바닐라빈'을 많이 수입하는 것입니다.



제대로 건조된 프리미엄 바닐라빈의 특징




첫째, 수분율이 24% 전후이며 가장 강한 향을 발산합니다.


완벽하게 건조되어 3g 정도의 무게를 가지며, 가장 강한 향


가 소화한 바닐라빈 한 줄기의 무게: 25 - 280



향강함 외피 두꺼운 주름


둘째, 구입한 바닐라빈을 반으로 갈랐을때 내부의 씨가 절대 끈적이지 않습니다.


만약 내부에 씨에서 끈적임이 있으면 수분율이 36% ~ 40% 정도의 덜 건조된 바닐라빈 입니다.


일반적으로 잘 건조된 바닐라빈은 절대 끈적이지 않습니다.


단 한줄기의 바닐라빈 이라도 허투루 건조시키지 않는 '장인정신의 프리미엄 브랜드, 해피바닐라




향기가 너무 좋아요 코로나 이후 네스프레소 커피머신으로 홈카페를 차리면서 바닐라시럽을 수제로 만드느 라 많은 바닐라빈를 사왔지만 이렇게 향기 좋은 바닐라빈은 처음이예요... 바닐라빈 2개 를 샀는데 4개씩 총 깨가 들어있네요


쿠팡 택배 봉투를 뜯자마자 바닐라 향기가 뿜어져 나와요. 후기에서 향기가 진하다는 말 를 봤는데 정말이예요 와 아직도 감탄하고있어요 ᄏᄏᄏ


좋은 바닐라는 겉에 오일리하게 모일감이 있어요. 겉를 만졌는데 통통하고 오일이 묻어 나왔어요.


저는 무설탕 시럽을 자주 만드는데 오늘은 알룰로스로 만들어볼까 해요. 알룰로스는 최 근에 당뇨 환자들에게 각광받는 당이 제로인 시럽입니다. (저는 주로 알룰로스, 몽크슈액 상으로 부설탕시럽을 만듭니다)



준비물: 알룰로스, 바닐라빈, 불, 유리용기


Q. 큰 냄비에 불을 넣고 유리병을 거꾸로 해서 넣은다음 끓여서 소독을 해줍니다. 이후 꺼 내서 식혀줍니다.


1. 알룰로스를 냄비에 넣고 불을 1:08 비율로 넣어줍니다. 액체가 아닌 설탕일때는 1:1 비 율이 좋아요.


2 바닐라빈을 반으로 갈라서 칼등으로 씨앗을 긁어줍니다. 이 씨앗과 줄기는 냄비 안에 넣고 센 불로 끓이고 뚜껑을 닫아서 향이 날아가지 않게 해줍


4. 다 식은 유리병에 알룰로스를 넣고 바닐라 줄기도 같이 넣어줍니다.


5 이렇게 적어도 2주를 냉장고에서 숙성시켜주면 향이 굉장히 강한 부설탕 바닐라 시럽 이 됩니다. 2주가 지나가면 그때부터 굉장히 고급스러운 맛과 향, 풍미를 느낄 수 있어요.




시럽을 만들면서 손에 바닐라냄새가 강하게 베여서 글을 쓰고있는 다음날까지도 계속 나네요 ᄒ


바닐라빈은 일반적으로 시럽 500ml 기준으로 줄기 1개 1000ml 2개가 보통입니다. 그런데 저는 향이 풍부한게 좋아서 500ml에 두개씩 넣었어요. 알룰로스 L + 불 L를 끓이니 정 도 나왔습니다.


굳이 당 걱정이 없으신 분들은 비정제설탕으로 만드시는걸 강추드려요. 일반 흰설탕은 당을 급격하게 올리기때문에 그나마 비정제설탕으로 만드는게 더 맛있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알룰로스는 제로음료 특유의 끝맛이 좀.. 묘하게 남아서 대부분의 분들이 불호입니다 ᅲ (당뇨인 분들에게는 그나마 천국이지만요...)


그런데 기억하세요 설탕대체제로 만든 시럽은 숙성한지 2주정도가 되어야지 불쾌한 끝 맛이 거의 사라지고 풍미가 진해져요.


참고로.. 시럽을 다 쓸때쯤 저는 바닐라줄기를 버리지 않고 커피에 넣는데 그 한 잔이 최 상의 풍미를 가진 바닐라라떼입니다 :)


제과제빵에 필수 바닐라빈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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